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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정보] 경단녀 재취업 문제 해결 앞장 '여성 친화적 기업'

듀오정보는 저소득가정에 사랑의 연탄 3만 장을 배달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듀오정보(대표 박수경)는 지난 20년간 ‘행복한 가정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창업이념을 실천해 왔다. 지난해 12월, 3만 번째 성혼 회원을 탄생시켰다. 듀오가 업계 1위에 올라 있는 비결로 ‘체계적인 매칭 시스템’ ‘투명한 경영’ ‘철저한 고객 중심 서비스’가 꼽힌다.

 듀오는 1990년대 중반 컴퓨터 매칭 시스템 ‘Duo Matching System’(이하 DMS)을 개발해 신뢰성을 높였으며 회원 수, 성혼 회원 수, 매출액을 공개한다. 대표이사 직속의 고객만족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다.

 경력단절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직원의 90% 이상이 여성일 만큼 여성 친화적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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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