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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형편 어려운 청소년 멘토링 '씨드스쿨' 출범

율촌이 공익활동의 하나로 멘토링 프로그램 씨드스쿨을 후원하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대표 우창록)은 지난 1997년 설립된 대형 로펌으로 전문 영역에서 탁월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율촌은 지난해 출범한 공익사단법인 온율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공익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방과 후 멘토링 프로그램 씨드스쿨 후원이 핵심 사업 중 하나다. 우창록 대표 변호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교육봉사단과 함께 진행하는 씨드스쿨은 어려운 환경의 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온율의 구성원 대부분은 매달 급여에서 개인적으로 원하는 후원금액을 공제하는 방식으로 후원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금액은 사무실 지원 금액을 합쳐 연간 1억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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