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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다문화가정 청소년에 모국 방문 기회 선사

한국공항공사는 다양한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는 지난 2010년부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후원 사업’을 시작으로 다문화가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주한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 대사관, 서울시 등과 한국공항공사의 CSR 프로그램인 ‘모국방문 후원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22차례에 걸쳐 11개국 789가정(2851명)의 고향 방문을 지원했다.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부모님 나라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베트남 등지에서 ‘부모님 나라 바로알기 해외캠프’를 시행하기도 했다.

 또 전국 25개 사회봉사단별로 다문화 가정을 선정해 ‘멘토링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생활수기 공모전’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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