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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사회적기업 판로 터주고 공유가치 경영 실천

한국암웨이는 CSR부서를 두고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실시하며 공유가치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 ‘좋은 생활’이라는 슬로건 아래 중소기업과의 상생 프로젝트, 국내 기업의 우수한 기술 수출 지원, 사회적기업과의 협력을 통한 공유가치(CSV: 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CSR(사회공헌)부서를 두고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전개해 왔다. 암웨이가 갖고 있는 업(業)의 전문성을 반영해 어린이들의 건강과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건강지킴이’사업, 창의력을 육성하는 ‘생각하는 청개구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암웨이 사업자인 ABO와 임직원은 전국 80개 사회복지단체와 지역사회 맞춤형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

 1998년부터 시작한 원포원(One for One) 프로젝트를 통해 현재까지 280여 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을 암웨이 유통망을 통해 판매해오고 있다. 또 경력단절여성이나 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사업 기회를 제공해 고용문제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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