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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상천 전 해양수산부 장관

김대중 정부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냈던 정상천(사진) 전 의원이 4일 오전 별세했다. 84세. 15대 총선에서 자민련 비례대표로 당선된 고인은 1999년 ‘DJP 연합’으로 각료제청권을 가진 김종필 전 총리의 추천으로 제4대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됐다. 재임기간 동안 한일어업협정 후속 대책으로 어민 보상을 위한 특별법 등을 제정했다. 경남 진주 출생으로 경남고, 부산대 법대를 졸업한 고인은 고등고시 행정과와 사법과에 합격한 뒤 만 39세의 나이에 내무부 치안국장을 지내기도 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9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7시. 02-3410-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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