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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년 기념사업추진위 출범

광복 7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현판식에서 이완구 국무총리(왼쪽), 정종욱 공동위원장(가운데), 신용하 석좌교수가 박수를 치고 있다. [뉴시스]
광복 7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4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위원회 운영계획과 광복 70년 기념사업 추진방안을 심의했다. 첫 회의에 앞서 정부는 정종욱(인천대 석좌교수) 공동위원장과 민간위원 4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김남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김상헌 NHN 대표, 박유철 광복회장, 이하경 중앙일보 논설주간 등이 위촉됐다. 위원들은 ▶민족 긍지 ▶국운 융성 ▶미래 희망 등 세 분과로 나눠 기념사업을 심의한다. 이어령 중앙일보 고문, 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 이인호 KBS 이사장,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등 11명은 고문단으로 활동한다. 이완구 총리는 정종욱 민간위원장과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위원회는 국민·전문가 의견 수렴, 분과별 심의를 거쳐 다음달 관련 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이 총리는 이날 “광복 기념사업으로 지역, 세대, 이념 갈등을 넘어 국민 에너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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