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중앙일보 ‘2015 올해의 차’



시상식이 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국내외 자동차 기업의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의 뉴 C 클래스가 대상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 또 올해의 국산차를 비롯해 RV·혁신·성능·디자인·스마트·친환경 등 8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왼쪽부터 홍정도 중앙일보·JTBC 대표이사, 유지수 국민대 총장(심사위원장), 방실 폴크스바겐 코리아 이사(성능상), 타케히코 키쿠치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스마트상), 조용원 기아차 상무(국산차·RV·디자인상), 최상구 현대차 상무(국산차), 브리타 제에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올해의 차), 이만식 볼보 코리아 상무(친환경상), 이재준 BMW 코리아 상무(혁신상), 조주현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이사(디자인상), 정재희 한국수입자동차협회장, 김성익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상무.



오종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