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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질+구강세정기, 치아 세균막 억제 효과 밝혀져

구강세정기는 구강 내 치은염 원인균들을 함께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사진 파나소닉코리아]
음식을 먹은 후 칫솔질만 하는 경우보다 칫솔질과 구강세정기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구강건강에 시너지 효과를 보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국내 유명 대학병원에서 진행한 치면세균막 형성 억제 효과 연구 결과에서 파나소닉의 구강세정기는 치면세균막 형성 억제 효과가 칫솔질만 한 경우보다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3개월간 국내 20세 이상의 남녀 25명(남자 11명·여자 14명·평균 연령 22.3세)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칫솔질만 한 경우 치면세균막을 억제하는 효과가 6.72% 였다. 구강세정기를 함께 사용했을 때는 칫솔질만 한 경우보다 치면세균막을 억제하는 효과가 57.2%나 높게 나타났다.



이번 구강세정기 사용에 대한 연구에서는 또 구강 내 미생물 중 대표적인 치은염 원인균들을 함께 억제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칫솔질만 한 경우보다 칫솔질과 구강세정기를 함께 사용한 경우 더 높았으며, 치은출혈 완화 효과도 79.45%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구강세정기의 안전성도 함께 입증됐다. 연구에 참가한 사람들은 구강세정기 사용에 따른 불평이 없었으며 구강 내 치아·혀·잇몸·구강점막에 부작용이나 특이 사항이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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