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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세계 억만장자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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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만든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하는 ‘2015년 억만장자 리스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선정하는 억만장자는 자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사람을 말한다. 3일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김 의장의 순자산은 29억 달러(3조1778억원)로 628위를 차지했다. 차량공유앱 우버를 만든 트래비스 칼라닉(53억 달러)와 바이오벤처 테라노스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45억 달러)도 올해 처음으로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792억 달러)였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13억 달러)은 지난해보다 8위 하락한 110위를 차지했다.

하현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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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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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