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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포브스 억만장자 순위 합류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 [사진 중앙포토]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만든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하는 ‘2015년 억만장자 리스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선정하는 억만장자는 자산이 10억 달러 이상인 사람을 말한다. 3일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김 의장의 순자산은 29억 달러(3조1778억원)로 628위를 차지했다. 차량공유앱 우버를 만든 트래비스 칼라닉(53억 달러)와 바이오벤처 테라노스의 창업자 엘리자베스 홈즈(45억 달러)도 올해 처음으로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792억 달러)였다. 멕시코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771억 달러)과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727억 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13억 달러)은 지난해보다 8위 하락한 110위를 차지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은 각각 72억 달러의 순자산을 보유해, 185위에 같이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2015년 전 세계 억만장자는 총 1826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하현옥 기자 hyunoc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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