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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격정적 애정행각…'딱 붙었네'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고아성 커플, 결정적 키스…'딱 붙었네'



가수 겸 배우 이준(27·본명 이창선)과 배우 고아성(23)이 ‘풍문으로 들었소’ 3회에서 아찔한 밀회를 가졌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3회에서 이준(한인상 역)은 공부방을 탈출해 고아성(서봄 역)과 만났다.



극중 이준의 부모 유준상(한정호 역)과 유호정(최연희 역)은 아들 이준이 데려온 여자친구 고아성이 아들을 출산하자 일단 고아성을 방에 가뒀다. 이는 아들의 사법고시 패스를 위한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준은 부모가 가둔 공부방에서 김학선(박집사 역)의 도움으로 겨우 탈출했다. 이준은 늦은 시간 고아성을 찾아갔고, 둘은 결국 재회하게 된다.



다시 만난 이준과 고아성은 서로 바라봤다. 두 사람을 눈빛만으로 많은 것을 이야기했다. 이준은 고아성에게 다가가 격하게 포옹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눈물을 흘리며, 격렬한 키스로 나눴다. 서로는 떨어질 줄을 몰랐다.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이어 방에서 몰래 나온 이준과 고아성은 아이방으로 가서 아이를 만났다. 고아성은 “너희 부모님에게 내가 안 먹힐 만하다. 난 여기서 아기랑 나가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이준은 “나는? 나도 불쌍한데. 아기 너 나 셋 중에서 내가 제일 등신인데”라며 복잡한 마음을 토로 드러냈다. 이어 고아성은 “그러니까 성공해야지. 대단하게”라고 위로했다.



고아성의 말에 힘을 얻은 한인상은 다시금 뜨겁게 입을 맞췄다. 다시 두 사람은 격한 애정행각을 드러냈다. 이준은 고아성에게 “어디 가지 마라. 만 19세 이상이면 부모님 허락 없이 결혼할 수 있다. 난 할 수 있다”며 사랑을 약속했다.



그러나 이날 ‘풍문으로들었소’ 3회 방송말미에는 이준이 유준상에게 목격됐다. 다시 생이별을 하게 된 둘은 어린 커플의 반항을 예고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JTBC ‘밀회’ 안판석 PD가 연출을 정성주 작가가 극본을 맡아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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