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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주주 지분 확대에 '딸랑 딸랑'

최대주주가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쌍방울 주가가 한때 상한가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오후 2시25분 현재 쌍방울은 전날보다 6.24% 오른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장중 가격제한폭(14.80%)까지 오르기도 했다.



쌍방울은 전날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광림이 지난달 23일 쌍방울 주식 375만3753주(2.93%)를 장외매수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림이 보유한 쌍방울 주식은 2059만4600주(23.5%)에서 2434만8353주(26.43%)로 늘어났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로서 경영참여와 회사 또는 임원에 대한 사실상의 영향력 행사 목적”이라고 밝혔다. 쌍방울이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힘을 쏟고 있는 상황에 대한 신뢰와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자 최대주주 지분을 늘렸다는 설명이다.



김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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