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산병 증상, "등산 시작 전에 적응기간 갖는 것이 중요"

‘고산병 증상’ [사진 중앙포토]




고산병 증상, "등산 시작 전에 적응기간 갖는 것이 중요"



고산병 증상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고산병 증상’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산병 증상은 해발 2000~3000m 이상의 고지대로 이동하였을 때 산소가 희박해지면서 나타난다. 고산병 증상은 가벼운 두통과 숨이 답답한 증상으로 시작해 대개 등산 후 1~6시간 사이에 발생하며, 두통, 메스꺼움, 식욕저하, 구역, 구토, 실조증, 의식저하, 혼수, 마른 기침, 호흡곤란, 청색증, 거품 기침 등으로 나타난다. 또 권태감, 위약감, 소변양 감소, 수면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고산병 증상을 예방하려면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적응기간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등산 1일 전부터 2일째까지 아세타졸마이드 5mg을 하루 2~3번에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한 고산병 증상이 느껴지면 등산을 멈추고 낮은 지대로 내려가는 것이 좋다



고산병 증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산병 증상 유용한 정보다”, “고산병 증상 무리하면 안 되겠다”, “고산병 증상 혼자 등산은 위험할 듯”, “고산병 증상 미리 약 챙겨야겠다”, “고산병 증상 가벼운 두통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고산병 증상’ [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