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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우승할 때마다 이자 ‘UP’…농협은행 ‘류현진 정기예·적금’

LA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류현진 선수가 우승할 때마다 금리가 올라가는 예금과 적금 상품이 나왔다. NH농협은행은 류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내면 우대금리를 얹어주는 ‘NH 류현진 정기예ㆍ적금’을 2일 출시했다. 예금 2000억원, 적금 2000억원으로 총 40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이 정기예금 기본금리는 1년 만기 연 1.9%, 2년 2%, 3년 2.1%다. 정기적금 기본금리는 1년 2.25%, 2년 2.35%, 3년 2.45%다. 예ㆍ적금 똑같이 류 선수가 5승에서 9승까지 성적을 거두면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준다. 10~12승일 경우 0.2%포인트, 13~17승이라면 0.3%포인트 금리를 더 얹어준다. 류 선수가 18승 이상 성적을 올리면 0.4%포인트 금리가 추가된다. 농협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고객이라면 예금 0.05%포인트, 적금 0.2%포인트 우대금리가 추가로 얹어진다.



농협은행 상품개발부 김동진 과장은 “1년 만기 정기예금은 최대 2.35%, 1년 만기 정기적금의 경우 최대 2.85%까지 이자율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류 선수가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1000만원씩 적립해 유소년 야구 발전기금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농협은행은 지난해에도 ‘류현진 정기예·적금’을 판매했다.



조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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