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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 사라진 류현진, 불펜피칭 소화

[사진 중앙포토]


LA 다저스 류현진(27)이 6일만의 불펜투구를 했다. 등 통증도 사라졌다. 류현진이 3일(한국시간) 애리조나 글렌데일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했다. 비가 내렸지만 류현진은 실내가 아닌 마운드에서 연습을 했다. 류현진은 릭 허니컷 투수 코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포수 오스틴 반스와 짝을 맞춰 32개의 공을 던졌다. 류현진은 지역 언론 데일리뉴스를 통해 "등에는 문제가 없다. 전반적으로 좋은 느낌이다. 내 모든 구질을 던졌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난 25일 두번째 불펜 투구에서는 등 부위에 통증을 느껴 이후 훈련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치료와 개인 훈련 등을 하며 팀 훈련을 이틀 쉬었고, 지난달 28일부터 캐치볼을 했다. 류현진은 타자와 주자 등을 두고 하는 라이브 피칭으로 넘어갈 예정이다. 시범경기 첫 등판은 다소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 다저스는 5·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는 에릭 베다드와 클레이튼 커쇼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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