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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비 또는 눈 그치고 나면 '꽃샘추위'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사진 중앙포토]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 전국에 눈 또는 비 소식이 전해졌다.







오늘(3일) 오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전국이 흐리고 아침에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해 전남 해안,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80%)이 오다가 늦은 밤에 그칠 것이라며 출근길 우산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꽃샘추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 북부 내륙과 강원 산간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으므로 교통안전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



오전에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다시 오후에 서해안을 시작으로 해안과 내륙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전국 각 도시의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1도, 강릉 5.7도, 청주 2.6도, 대전 1.9도, 전주 4.4도, 광주 3도, 대구 2.7도, 부산 5.7도, 제주 8.3도, 울릉 6.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5도, 대전 10도, 부산 9도, 대구 10도, 광주 9도 등으로 오늘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서해 먼바다를 시작으로 4일에는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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