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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김건모, '미안해요'…성유리 갑자기 눈물 흘리면서 하는 말이 '깜짝'

‘김건모 미안해요’ ‘힐링 김건모’ ‘힐링캠프 김건모’. [사진 SBS ‘힐링캠프’캡처]
'힐링' 김건모, '미안해요'…성유리 갑자기 눈물 흘리면서 하는 말이 '깜짝'



배우 성유리(34)가 가수 김건모(47)의 ‘미안해요’를 듣다 눈물을 흘렸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가수 김건모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성유리는 피아노 앞에 앉은 김건모에게 “‘미안해요’ 한 번만 해주세요”라고 신청곡을 부탁했다. 이어 김건모는 미안해요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를 듣던 MC 성유리는 감정에 복 받친 듯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이경규가 “김건모와 성유리의 교제설이 진실인 것 같다”고 외치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자 성유리는 “아빠들이 엄마에게 불러주는 노래 같아서 엄마 생각이 난다”고 눈물을 보인 이유를 설명했다.



‘김건모 미안해요’ ‘힐링 김건모’ ‘힐링캠프 김건모’. [사진 SBS ‘힐링캠프’캡처]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건모와 성유리는 자신들의 결혼설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방송에서 김제동은 김건모와 성유리에게 “그런데 어떻게 결혼설이 났는가”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프로그램 때문에 케냐에 있었다. 스캔들이 났는데 매니저가 기자들과 전화가 안 돼 기사가 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특히 성유리는 “내가 제보를 받았는데 선배님이 저랑 닮은 여성분과 카페에 있는 모습을 많은 분이 목격했다고 한다”며 “선배님 곁에는 항상 미인들이 많았던 것 같다”고 전해 김건모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김건모 미안해요’ ‘힐링 김건모’ ‘힐링캠프 김건모’. [사진 SBS ‘힐링캠프’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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