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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우울함을 한꺼번에 날려줄 '아기처럼 말하는 강아지'

 





강아지가 말을 한다? 대부분은 ‘멍멍’거리거나 ‘으르렁’거릴 뿐이다. 하지만 여기 차별화된 강아지가 한 마리 있다. '램지'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조금 특별한 울음 소리로 그의 주인과 대화(?)를 나눈다.



유투브 이용자 'Kayla Cagnola'가 게재한 영상 ‘말하는 아기 시베리안 허스키(Talking husky puppy)’ 속 강아지가 그 주인공이다.



동영상 촬영자는 램지의 울음소리를 유도하기 위해 늑대 울음소리와도 같은 소리를 먼저 낸다. 그러자 램지의 입에서 마치 아기가 ‘앙앙’거리면서 말하는 것과 같은 소리가 난다.



그러나 이 귀여운 강아지는 아기와도 같은 매우 고음역대의 목소리만을 들려주기 때문에 아직 그의 진짜 목소리를 들어본 자는 아무도 없다.

이 기괴하고도 초자연적인 소리에 램지의 주인 역시 당혹스러움을 숨기지 못했다고 한다.



이 동영상은 33초의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조회수가 벌써 40만 조회수를 넘어서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 들은 “강아지가 저런 울음소리도 내다니 정말 신기해”, “저건 사람도 내기 힘든 소리 아닌가?”, “강아지가 진짜 아기처럼 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양원 인턴기자 park.yangwon@joongang.co.kr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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