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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오일 시대 대비하고 있다" 한국-쿠웨이트 윈윈 전략은?

‘포스트 오일 시대’ [사진 중앙포토]






"포스트 오일 시대 대비하고 있다" 한국-쿠웨이트 윈윈 전략은?



 

쿠웨이트 바얀(Bayan) 왕궁에서 한국무역협회의 ‘한국-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이 지난 2일 열렸다.



이번 포럼은 최근 ‘포스트 오일 시대’에 대비해 탈 석유화와 산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쿠웨이트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한국이 상생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축사에서 “세계 각국이 신성장 동력을 찾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양국 경제계가 ICT 융합서비스, 그린에너지, 보건·의료 등 새로운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한 것은 양국의 윈윈 전략”이라고 말했다.



‘쿠웨이트 Vision 2035 및 제5차 경제개발계획’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알 라파이(Al Rafai) 쿠 기획개발부 차관은 “쿠웨이트는 신산업 육성, 인적자원 개발, 인프라 구축 등 포스트 오일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 기회가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 대통령은 쿠웨이트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연합, 카타르 등 중동 4개국 순방을 위해 1일 오후 출국했다. 이번 순방에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110여개 기업과 경제 단체로 구성된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동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포스트 오일 시대’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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