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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안에서 누군가 설사를 한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





엘레베이터에 탄 사람이 갑자기 설사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이 상황을 몰래카메라로 연출한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26일 유튜브 'Canal BOOM' 채널에는 '엘레베이터 안에서의 설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은 엘레베이터 안에서 설사를 했을 때의 사람들 반응을 담고 있다.



영상 초반 엘레베이터에 탄 청년 두 명이 대화를 하고 있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린 뒤 배낭을 멘 한 남성이 안으로 들어와 다급한 듯 버튼을 누르고 안절부절못한다. 바지를 움켜쥐고 신음소리를 내던 남성은 방귀를 한차례 낀다. 엘레베이터 안의 청년들이 당황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이던 찰나 몸을 숙이고 설사를 내뿜는 실례를 범한다. 난감한 상황에 청년들은 화를 내며 엘레베이터를 빠져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이어진 영상에서도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한 남성이 타고 있는 엘레베이터 안으로 들어온 남성은 이번에도 '설사 공격'을 가했다. 피해를 입은 순간 남성은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울부짖으며 엘레베이터를 탈출하기 위해 몸부림치는 남성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성이 발사한 설사는 특수 제작된 물감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은 2일 오후 4시 기준으로 190만 건의 조횟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 유튜브 Canal BOOM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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