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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의 인기 사진관



































평양 중구역 창전거리 은정종합봉사소의 사진관. 2012년 개업한 이 사진관은 몇 해 안되는 짧은 기간에 ‘평양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사진관’이 되었다고 한다. 2000년대 들어 신흥 부자(돈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추억이나 아름다움을 기록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가족사진, 결혼사진(웨딩사진), 아기사진 등을 크게 현상해서 액자에 걸어놓기 위해 사진관을 이용하고 있다. 북한의 사진관은 국영, 인민반·공장·기업소, 개인 등으로 나눠진다. 특히 80년대부터 당국의 허가를 받아 시작된 개인 사진관은 수입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며 성업 중이다.



통일문화연구소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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