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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무대에서 승리 견인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자신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0번째 경기를 승리로 이끄는 데 힘을 보탰다.



1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여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풀타임을 소화해내며 1-0 승리에 힘을 실었다.



2012년 스코틀랜드의 셀틱을 떠나 스완지시티로 이적한 그가 잉글랜드 100번째 경기를 소화한 무대에서였다.



후반 19분 스완지시티의 상대 수비수 키런 트리피어가 넣은 자책골이 스완지시티에 1-0 승리를 안겨줬다. 2연승을 이룬 스완지시티는 11승7무9패에 승점40로 8위를 기록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기성용에게 팀 내 2번째로 높은 평점 7점을 부여했다. 비록 기성용이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중앙 미드필더와 측면 미드필더를 오가며 활약한 덕분이다. 기성용 100번째 경기에서 그는 공격적으로 팀을 이끌며 3점 승점을 쌓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한편 기성용의 100경기 출전은 3시즌 만의 쾌거다. 이로써 기성용은 67경기를 뛴 이청용, 70경기를 뛴 이영표 등을 제치며 한국 프리미어리그 출전 수 2위로 우뚝 올라섰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중 가장 많은 경기를 뛴 선수는 박지성이다.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 맨체스트 유나이티드에서 156경기를 뛰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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