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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에 펼쳐진 즐거운 민속놀이





북한의 어린이들은 설날에 연띄우기, 제기차기, 줄넘기 등을 하면서 보낸다. 연띄우기는 대보름때까지 즐겨하는 놀이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키워준다고 한다. 제기차기는 몸을 데워져 땀이 나는 운동으로 겨울철에 많이 한다. 특히 눈속임을 할 수 없는 놀이로 알려져 있다. 줄넘기도 제기차기처럼 몸을 데워주고 키를 크게 하는 운동으로 북한 어린이들이 좋아한다.



통일문화연구소

[자료=조선중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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