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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가 추천한 증권사는 어디?

현대증권은 1일 주간추천종목(3월 2~6일)에 증권사인 NH투자증권을 올렸다.



현대증권은 “저금리 기조 속 국내 증시의 거래대금 증가, 외국인 유동성의 개선, 고객예탁금의 증가 등 우호적인 시장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NH투자증권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NH농협그룹과의 시너지 창출, 합병 이후 복합점포 확대를 통해 올해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도 “NH투자증권이 합병 이후 자기자본 1위 증권사로 도약했다”며 “올해부터 증권주의 대장주가 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원재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NH금융이 지난달 5일 국내 1호 복합점포를 광화문에 개설했는데 연내 최대 10여 곳의 복합점포를 설치할 계획”이라며 “과거 신한은행과 신한금융투자와 같은 계열사 간 시너지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원 연구원은 “지역농협은 283조원(2013년 12월 기준)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는데 NH투자증권은 기존 NH농협증권보다 더 풍부한 지점과 인력을 바탕으로 지역농협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더 많은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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