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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들의 끼와 꿈속으로

끼와 꿈으로 뭉친 젊은 창작자들의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 3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2015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2015 YCK)에서다. 건축·실내·시각·미술·공예·타투·푸드·영상·플라워 등 분야를 막론하고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40인이 참여하는 일종의 그룹전시다. 올해는 특히 소재를 독특하게 이용하고 풀어내는 시도가 눈길을 끈다. 철사 와이어로 가구를 만든 박진일, 풍선으로 의자를 만든 양승진, 콘크리트 소재로 아기자기한 소품을 제작하는 ‘비믹스’ 등이 대표적인 예. 또 국내 대학들의 디자인·예술학과 최우수 졸업작품 300점도 전시된다.

2015 영 크리에이티브 코리아 3~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행사에는 이와 함께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토크 콘서트가 열린다. 배달의민족 대표 김봉진, 네이버 브랜드 디자이너 송호성, 대신증권 김봉찬 이사 등 국내 대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나서 예비 창작자들에게 삶의 지식과 아이디어의 원천을 알려준다. 문의 02-337-2587


글 이도은 기자 dangdol@joongang.co.kr, 사진 디노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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