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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어른도 아이로 만드는 장난감 박물관

토이키노(www.toykino.com)가 11일 서울 정동 경향아트힐에서 문을 연다. 세계의 다양한 캐릭터 피규어(영화나 게임 등에 등장한 캐릭터를 축소해 만든 인형)와 장난감을 한자리에 모은 곳이다. 전시되는 피규어는 4만여점에 이른다. 1관 ‘키즈존’에는 세계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국내 장난감이 전시된다. 성인을 위한 ‘키덜트존’에는 ‘수퍼맨’ 등 영웅영화의 주인공과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등 주요영화별 피규어 전시공간이 마련된다. 한국과 미국의 야구, 농구 스타들도 만날 수 있다.


사진·글=최정동 기자 choij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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