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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의 홍콩 트위터

종이호랑이 러시아
외화부족에 뭐든 내다 파는 러시아. 신문용지, 고지, 파지 및 백상지 등도 덤핑 중. 러시아발 공급시장 교란에 전통적 펄프·종이 강국인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판매량 급감. 이들은 러시아 업자를 공포의 종이호랑이(Paper Tiger)라며 치를 떤다고.

겨우 4%가 이 정도
설연휴 내내 요우커에 시달린 명동·제주도. 인구의 4%(약 5300만 명)에 불과한 중국인의 여권보유율을 감안하면 미래는 가공스러울 수도. 미국의 최근 동 수치는 약 35%. 중국이 이대로 간다면 2030년에 여권보유자 5억 명 추산. 마음 단단히 먹어야.

옐런의 적은 옐런
취임 1주년을 넘긴 연방준비제도(Fed)의장 재닛 옐런. 초보 때의 좌충우돌을 빠른 시기에 극복하고 출중한 첫 해 업적을 낳아. 단, 매파의 반발적 금리인상 검토요구에 아직 그녀에게서 그린스펀이나 버냉키의 카리스마를 기대하는 건 무리. 힘내라 옐런, 그대의 적은 오로지 그대.

다음주 preview
중국 양회(3일 정협, 5일 전인대)및 미국 2월 고용지표 예정(6일 실업률 5.6%, 고용창출 24만). 유럽중앙은행(ECB)정책회의(5일)와 채권매입개시(월 600억 유로)도 주목. 유로존 마이너스 금리 가속화에 따른 강달러 영향도 짚어봐야.


김문수 액티스 캐피털 아시아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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