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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제시장 인근서 떡볶이 먹는 리퍼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왼쪽)가 27일 부산 국제시장 옆 부평깡통시장을 찾아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과 함께 떡볶이를 먹고 있다.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감동했다는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영화의 주무대인 ‘꽃분이네’를 찾아 신미란 사장을 만났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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