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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크림빵과 고라니' 뺑소니 사건 추적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는 온 국민의 공분을 샀던 ‘크림빵·고라니 뺑소니’를 추적한다. 지난달 스물아홉 살 강모씨는 만삭인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들고 퇴근하다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애절한 사연에 국민의 관심은 커졌고 경찰은 부랴부랴 수사본부를 꾸렸다. 수사본부가 차려진 지 이틀 만에 경찰은 결정적인 CCTV를 확보했고 용의자는 자수했다. 국민적 관심이 경찰 수사에 박차를 가해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이다.



 제작진은 비슷한 사건인 ‘고라니 뺑소니’에 주목했다. 지난달 60대 가장이 갑작스레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검거했지만, 용의자는 “자신이 친 것은 고라니였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이영돈 PD가 직접 나섰다. 곳곳의 CCTV를 살피고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섰다. 그 결과 한 마트 CCTV에서 용의차량이 발견됐다. 고라니 뺑소니 사건은 해결될 수 있을까. 1일 오후 8시30분 공개된다.



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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