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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정기총회 개최

【고창=뉴시스】김종효 기자 = 제16대 유네스코 인간과생물권계획(MAB) 한국위원회의 제1차 정기총회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전북 고창의 석정힐링카운티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환경부와 외교통상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산림청, 국립공원관리공단,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를 비롯해 관련 학계와 시민·환경단체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총회를 통해서는 가톨릭대 조도순 교수와 환경부의 자연보전국장이 제16대 위원회의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또 위원회의 추진방안과 함께 고창군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올해의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고창군은 민선6기 들어 생물권보전지역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여 지역 주민소득과 연계하기 위해 생물권보전사업소를 신설·운영하고 있다.



생물권보전사업소는 앞으로 핵심과제 발굴 및 생태관광 활성화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유네스코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겠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도시 고창을 만드는 데 올해를 원년의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seun668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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