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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한예리, '극적인 하룻밤' 본격 촬영 시작

‘윤계상 한예리’ [사진 CGV아트하우스]


윤계상 한예리, '극적인 하룻밤' 본격 촬영 시작
 
‘영화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한예리’

윤계상, 한예리가 커플 연기를 선보이는 영화 ‘극적인 하룻밤’이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극단 연우무대의 동명 연극을 영화화한 것으로, 각자의 연인에게 차인 두 남녀가 하룻밤 '몸 친구'로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내용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여기에 윤계상과 한예리가 각각 주인공 정훈과 시후 역에 캐스팅되어 최고의 ‘로코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정인 하룻밤’에서 윤계상은 겉으로는 한없이 쿨한 척하지만 알고 보면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는 찌질한 연애 루저 정훈 역을 연기한다.

또한 한예리는 처음 만난 정훈과의 원나잇을 통해 새로운 사랑에 눈뜨게 되는 밀당 하수 시후를 맡았다. 한예리는 윤계상과 티격태격 로맨스부터 과감한 러브신까지 소화하며 숨겨왔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계상, 한예리 외에도 최근 충무로의 씬 스틸러로 주목받고 있는 조복래, 박효주,박병은, 정수영 등 여러 배우들도 탄탄한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윤계상 한예리’

온라인 중앙일보
‘윤계상 한예리’ [사진 CGV아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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