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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여행 간 김에 낚시까지 즐겨볼까



한화리조트 경주(hanwharesort.co.kr)가 3월1일부터 선상낚시 패키지를 판매한다. 용오름 낚시테마체험 조합법인과 기획한 이번 패키지로 역사의 고장 경주에서 이색체험을 할 수 있다.

선상낚시 1인 기준 체험은 주중, 주말 모두 2만5000원이다. 최소 4명이 모여야 출항할 수 있으며, 낚시대는 무료로 빌려준다. 주중 선상패키지는 객실 1실과 조식뷔페(2명), 선상낚시 체험(2명)으로 구성되며 16만원이다. 미끼는 현장에서 1인 1000원을 주고 별도로 사야 한다. 시간은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중 선택하면 된다.

선상 낚시에 참여하면 참가자미 회를 무료로 맛볼 수 있으며, 잡은 고기는 근처 센터에서 횟감으로 떠가면 된다. 예약은 전화로 하면 된다. 054-777-8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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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