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석우 딸 강다은, 아버지 생각에 폭풍 눈물…"나는 이제 스무살인데" '무슨 일?'


 
배우 강석우(58)의 딸 강다은이 눈물을 흘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4일 ‘아빠를 부탁해’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에 “설 특집 '아빠를 부탁해' 재밌게 보셨나요? 많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깜짝 영상을 공개합니다.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틱 파파 강석우 아빠의 딸 강다은 양의 비하인드 스토리. 제작진 앞에서만 살짝 공개했던 아빠에 대한 다은 양의 진짜 속마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지금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강석우의 딸 강다은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강다은은 강석우는 평소 어떤 아빠냐는 질문에 “아빠와 내가 성격이 비슷하다”며 운을 뗐다.

이어 강다은은 “아빠는 엄격하신데 장난치실 때는 또 장난치신다. 만만해 보이는 아빠가 아닌 권위가 있으신 분이다”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강다은은 “21년 평생 반말을 해본 적이 없다”며 “그렇다 보니 거리감이 조금 있다. 예의를 중요하게 여기신다”고 대답했다.

아빠가 짠해 보일 때는 언제냐는 물음에 강다은은 바로 눈물을 흘리며 마음이 여린 모습을 보였다.

결국 북받쳐 오른 눈물 때문에 촬영 중단까지 이어졌다.

제작진의 ‘우리 아빠도 늙었나?’라고 생각한 적 있느냐는 물음에 강다은은 “아빠가 결혼을 늦게 하셔서 나는 이제 20살”이라며 “아빠는 나한테 잘 해주시는데 내가 애교가 없어서 잘 못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답변하다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날로 달라지는 아빠의 세월을 느끼고 있는 것.

강석우 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석우 딸, 정말 예쁘다” “강석우 딸, 아버지랑 사이가 좋구나” “강석우 딸, 울 때 나도 같이 슬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석우와 딸 강다은은 SBS 설특집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남다른 부녀애를 뽐냈다.

또 ‘아빠를 부탁해’는 설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편성됐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에 힘입어 정규편성이 검토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석우’ [사진 ‘아빠를 부탁해’ 공식 페이스북/SBS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