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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섭 미 특허변호사 ‘본인 발명의 상업화 가이드라인’ 출간



일반 발명자들도 사용할 수 있는 ‘본인 발명의 상업화 가이드라인’이 출간됐다.

발명자의 궁극적인 발명목적은 본인 발명의 상업적 성공에 있다. 하지만 문제는 본인 발명의 시장가치가 얼마인지, 특허부터 취득해야 하는지, 발명품 출시와 경영은 누구에게 맡겨야 하는지, 그러려면 모델제작부터 해야 하는지 등등 발명자의 자력으로는 선결하지 못할 문제들이 첩첩산중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방법은 물론 특허 브랜드화, 특허 로열티 라이센싱, 외국 벤처캐피탈의 투자 유치 등의 이름도 생소한 특허관련 부가가치 첨가방법까지 포함한 가이드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책, “발명 상업화 바이블”이 나왔다

이미 국내 최초로 미국특허출원법 책(2003년)과 미국특허침해소송 전서(2013년)를 출간한 “발명 상업화 바이블”의 저자 신경섭 미국 특허변호사는 200건이 넘는 본인의 미국현지 특허분쟁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공유한다. 특허침해분쟁 경고시스템 구축, 침해 경고장의 적절한 대응방법, NPE 대비 경쟁사의 특허권자에 따른 다각화 분쟁대응 전략, 옳바른 분쟁 전문가의 선택방법, 거기에 기존 침해소송 판결들의 빅데이터를 토대로 한 합의와 소송 중에 침해분쟁 대응전략 선택노하우까지 국내 발명자가 외국시장 진입시 직면할 해외특허분쟁 해결 길라잡이들도 포함하고 있다.

저자 신경섭 미국 특허변호사는 “미국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그들의 발명 상업화 지원서비스를 해드렸지만, 국내에는 아직 이러한 서비스의 개념이나 존재사실도 모르고 있다”며 “발명과 특허만이 제 모국 대한민국이 생존하고 성공할 유일한 길이라는 믿음에 이 책을 썼다”고 5번째 저서를 낸 사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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