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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가 있는 날', 2월에는 어떤 혜택 있을까


 
2월의 ‘문화가 있는 날’이 다채로워진 행사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2014년 1월 29일 처음으로 시행되었다.

이에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국 국·공립 도서관의 야간개방 확대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비롯해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등 조선 4대 궁궐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기도 한다. 또 전국 주요 영화상영관의 영화 관람료를 특별 할인하는(단, 지역별 상영관별로 시행 여부가 다르기 때문에 확인 필요) 등의 혜택이 이루어진다.

또 자녀(초등학생 이하)와 부모 동반 입장 시 프로농구, 프로배구 관람료가 특별 할인되며 전국 주요 전시관람 문화시설 무료 또는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그러나 기관마다 할인율 및 참여 여부가 상이하기 때문에 미리 알아보고 참여해야 한다.

2월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기를 희망한 문화시설은 16일 기준 총 1438개소이다. 특히 이번 2월부터는 케이티(KT)·코레일 등이 동참했다.

케이티(KT)는 새 학기 개강을 앞둔 대학생과 케이티 직원 등을 초청해 25일 저녁 7시부터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재즈 색소폰 연주가 이정식의 ‘재즈, 쉽게 듣는 법’ 강의와 색소폰 연주를 선사한다. 바쁜 직장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무료 런치콘서트도 마련된다.

또 각종 지역 문예회관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500여 개소의 문화시설이 야간 개방을 실시한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에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시설과 혜택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문화포털’ 사이트 내 ‘문화가 있는 날 통합정보안내 웹페이지[www.culture.go.kr/wday(문화가있는날.kr)]’또는 웹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는 문체부 홈페이지(www.mcst.go.kr)의 알림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화가 있는 날’ [사진 유튜브 문화융성위원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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