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인터넷으로 '세금 불복청구' 가능해진다

[머니투데이 세종=정진우 기자] [국세청, 전자불복청구제도 시행]

본문이미지
국세청은 23일부터 납세자가 인터넷(www.hometax.go.kr)으로 세무관서에 불복청구제기 등을 할수있는 '전자불복청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자불복청구란 위법·부당한 처분 등으로 권리나 이익을 침해당한 납세자가 세무관서 방문없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으로 과세전적부심사·이의신청·심사청구를 제기하고, 관련 민원신청과 진행상황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엔 납세자가 세무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청구서를 제출해야만 했는데, 이번 제도 시행으로 납세자들의 경제적·시간적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번 제도로 불복청구시 납세자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이 절감되는 등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세청은 납세자 중심으로 불복청구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불복 청구를 공정하게 심리해 납세자의 권리구제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종=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