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무성, "책임여당, 책임 총리와 장관 돼야"

[사진 중앙포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박근혜 정부 3년차 첫날을 맞아 ‘책임’을 내걸었다. 이완구 총리가 책임 총리 역할론을 강조하는 와중에, 김 대표도 ‘책임 정당론’을 주장하며 주도권을 쥐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대표는 25일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집권 3년차의 화두는 책임이 돼야 한다”며 “새누리당은 책임 여당, 정부는 책임 총리와 책임 장관의 역할을 제대로 해야 성공한 박근혜 정부와 성공한 새누리당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당정청은 국정의 오케스트라가 돼 최상의 하모니로 국민의 삶을 편하게 하는 아름다운 선율을 강구해야 한다”며 “차분하고 세밀하게, 또 빠르게 이런 3원칙을 모토로 당·정·청이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에 매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현재 국정방향은 경제활성화와 공공·노동·교육·금융 등 4대 개혁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박 대통령이 당·정·청이 국정의 공동책임자란 인식으로 한 몸처럼 움직여달라고 했는데, 새누리당은 전적으로 인식을 같이하며 정부와 청와대도 대통령 말씀대로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호 기자 gnom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