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월 비행기 이용 승객 역대 최다 기록

지난 1월 비행기 이용 승객은 742만444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국노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3% 늘어난 것이 주요인이었다.

국토교통부는 1월 항공기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5.7%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선 이용자는 전년 동기 대비 15.8% 늘어난 538만2230명이었다. 국토부는 원화 강세로 인한 내국인의 국외여행 증가와 한류로 인한 중국 및 동남아 관광객의 입국 증가, 저비용항공사의 노선 개설 및 공급력 확대 등을 증가요인으로 꼽았다. 지역별로는 중국(25.3%) 승객의 증가율이 가장 높았고 동남아(16.8%)와 유럽(15.2%), 일본(12.6%) 노선도 증가했다.

공항별로는 무안(105.1%), 제주(71.9%), 청주(59.3%) 공항 이용객이 크게 늘었다. 특히 제주는 중국 노선 운항이 확대되면서 지난해(9만명) 보다 71.9% 늘어난 16만명을 기록했다. 항공사별로는 국적항공사가 5.1%, 외국계 항공사가 23.4% 증가했다. 전체 승객 중 국적 항공사의 점유율은 62.6%였다. 국내선은 204만2213명이 이용해 지난해 1월 보다 15.3% 증가햇다. 특히 운항이 확대된 대구(76.7%), 광주(35.5%), 제주(23.0%) 공항의 증가율이 높았다. 김포공항도 지난해 1월에 비해 7.5% 성장했다.

윤석만 기자 sa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