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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롤 인벤 여신 서유리 vs 김갱녀…"내가 섹시 퀸"














리그오브레전드 롤 인벤 여신 서유리 vs 김갱녀…"내가 섹시 퀸"

리그오브레전드 롤 인벤에는 수 많은 여신들이 있다. 그중 최고의 인기 여신은 서유리다. 하지만 최근 롤 인벤 유저로 부터 눈길을 끌고 있는 인벤 유저가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롤 인벤 유저 '김갱녀'다.

지난달 20일 '김갱녀'는 "그동안 했던 리그오브레전드 코스프레"라는 제목과 함께 자신이 지난 2013년부터 한 코스프레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김갱녀'는 롤챔스 2013 당시 애니와 룰루, 같은 해 서머 시즌에서 화제가 된 럭스 코스프레의상이 담겨있다. 특히 큰 인기를 끌었던 윈터 시즌 징크스 코스프레와 나이스게임TV 전투토끼 리븐 등이 눈길을 끈다.

롤 인벤 유저 ‘김갱녀’는 “많이 모자란 코스프레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말이 많냐 하시면 제가 원래 수다쟁이라서 죄송"이라며 "앞으로도 많이 노력할게요.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남겼다.


단연 최고의 화제는 서유리다.‘리그 오브 레전드’ 여신 으로 불리는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2013년 웹게임 ‘진왕’의 홍보 모델로 나섰다.

당시 서유리는 김민교와 함께 ‘섹시 몸풀기 체조’라는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 전적 검색 게시판 '인벤'에서는 서유리의 섹시한 자태가 담긴 영상 속 화면들이 캡처되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짧은 상·하의만 입은 서유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몸을 숙이면서 속살을 노출해 남심을 흔들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여신 서유리의 가장 핫한 셀카는 일명‘동물의 왕국’이다.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의상이…동물의 왕국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유리는 타이트한 호피 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원피스가 인상적이다.

2014년 개봉한 영화 ‘위층여자’에서 주연 배우들의 수위 높은 베드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롤 인벤 여신 서유리가 출연한‘위층여자’는 시도때도 없이 쿵쿵대는 윗집 때문에 괴로워하는 박원빈이 윗집에 사는 서유리을 찾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리그 오브 레전드’ 롤인벤 여신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했다. 현재는 SNL 크루로 활동 중인다.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롤 챔피언 잔나와 아리로 분한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유리는 평소 롤의 팬임을 자처하며 종종 게임 경기장을 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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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