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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용재 오닐, 윤한, 성민제 … ‘로맨티스트’달콤한 협연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아이콘이 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팝 아티스트 윤한,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팝피아니스트 크리스 리의 로맨틱 콜라보레이션 공연 ‘로맨티스트’가 3월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립니다. 리처드 용재 오닐은 성민제와 함께 팝, 스탠다드 재즈곡을 편곡해 재즈 연주의 첫선을 보입니다. 버클리 음대 동문 윤한과 크리스 리는 자작곡 등을 두 대의 피아노로 함께 연주할 예정입니다.

 

◆일시 : 3월 3일(화) 오후 8시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출연 : 리처드 용재 오닐(비올라), 윤한(피아노), 성민제(더블베이스), 크리스 리(피아노), 재즈밴드

◆ 프로그램 : 폴 매카트니 ‘헤이 주드’, 존 콜트레인 ‘러시 라이프’, 엔니오 모리코네 ‘시네마 파라디소’ 외

◆ 입장권 : R석 12만원, S석 9만원, A석 6만원, B석 3만원

◆ 예매 : 클럽발코니 1577-5266, 인터파크 1544-1555

◆ 주최 :

◆ 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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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