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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수원포럼, 이덕일 소장 강연



【수원=뉴시스】김경호 기자= '조선 왕을 말하다'의 저자이자 정조 독살설을 주장한 사학자인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경기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6회 수원포럼의 강사로 나선다.



23일 수원시에 따르면 이 소장은 이날 '사도세자와 정조 그리고 수원'이라는 주제로 공직자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수원의 역사에 대해 강의한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우리 사회의 모순을 지적하면서 굴절된 역사관을 정확한 근거와 사료를 바탕으로 바로잡고 지난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덕일 소장은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우리안의 식민지관', '고금통의', '정도전과 그의 시대' 등 다수의 역사서적을 집필했다.



한편 제57회 수원포럼은 다음 달 31일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를 초청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란 주제로 열린다. 수원포럼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를 통해서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kg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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