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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무수혈, 최단기 입원, 최소 절개 원칙 … 제일정형외과병원 그랜드 오픈

제일정형외과병원이 23일 서울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한다. 국내 최초의 척추성형술을 도입한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척추관절질환 전문 병원이다. 환자의 신체적인 조건뿐 아니라 수술에 대한 두려움 같은 심리적인 면을 고려해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적용한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는 ‘부위마취·최소절개·무(無)수혈·최단기 입원’이란 네 가지 원칙을 적용한다. 정형외과·신경외과·내과·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의료진을 기반으로 척추센터, 관절센터, 소화기내과센터, 건강검진센터, 어르신 척추관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청담동 시대를 맞아 병원은 내과 원장 1명, 정형외과 원장 2명을 추가 보강하고 전문 치료 클리닉센터를 확대 개설했다. 지상 15층, 지하 5층, 156병상 규모의 제일정형외과병원 청담동 신축 사옥은 환자·의료진의 편의를 갖춘 스마트한 시스템으로 빌딩스마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4 BIM 어워드’ 시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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