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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사 마스크 쓰세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가 황사로 인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서울에 황사경보가 발령된 것은 2010년 11월 이후 4년3개월 만이다. 황사특보가 발령되면 외출을 피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게 좋다. 꼭 외출해야 할 때에는 황사 전용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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