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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신세계, 아시아 최대 여주 아울렛 오픈

신세계 사이먼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사진)이 24일 확장 오픈한다. 기존의 영업면적(2만6500㎡)보다 2배 늘어난 5만3400㎡에 270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면적으로는 아시아 최대로, 일본 도쿄의 코템바 프리미엄 아울렛(영업면적 4만44600㎡)보다도 크다. 명품 브랜드는 60곳이 입점해 미국 뉴욕 우드버리커먼 프리미엄 아울렛(42곳)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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