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한전 입찰 프로그램 조작한 협력업체 직원 4명 덜미

입찰 프로그램을 조작해 2700억 원대의 공사 낙찰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박모 씨등 한전KDN 협력업체 직원 4명을 검찰이 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2005년부터 10년 동안 한전의 입찰 프로그램 전산 관리를 위탁 받은 뒤 이를 몰래 조작해 업체들에게 불법으로 낙찰을 받게 해주고 그 대가로 총 130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BC 핫클릭

순찰 중이던 경찰의 '맨발 투혼'…강도 뒤쫓아 검거서울 모 여대 총장 "교수가 제자 성추행" 직접 고발경찰 피해 달아나던 조폭, 건물 5층서 밧줄 놓쳐 덜미"심심풀이로 쐈다" 술 먹고 비비탄총 쏜 고교 동창들'차량 손목치기' 수법으로 교통사고…보험금 '꿀꺽'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