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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21일 '남극의 쉐프' 상영



【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울주세계산악영화제(UMFF) 정기상영회 올해 첫 상영작인 '남극의 쉐프'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상영한다.



16일 UMFF에 따르면 정기상영회는 2016년 제1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공식 개최에 앞서 사전 홍보를 위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추진단이 울산·울주 지역민들에게 산악영화에 대한 인지도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1월에 열린 첫 상영회에서는 세계적인 산악인 엄홍길 대장이 상영관을 직접 찾아 관객들과 함께 '운명의 산 낭가 파르밧'을 관람한 뒤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사인회도 했다.



두 번째 상영회에서는 순수한 등반의 마력을 전달하는 압도적인 산악영화의 정석인 '노스페이스'가 울산지역 최초로 상영돼 지역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2월과 3월 연달아 '남극특집'으로 꾸민다. 특히 2월 상영작인 '남극의 쉐프'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를 연상하게 해 소소하지만 따뜻한 정을 안겨줄 전망이다.



'남극의 쉐프'는 실제 남극 관측대원으로서 조리를 담당했던 니시무라 준의 유쾌한 에세이 '재미있는 남극요리인'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UMFF 정기상영회는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매월 넷째 주 토요일 1회씩 정기적으로 열리며 사전 전화예약으로 1인당 2매의 좌석권을 무료로 제공된다. 문의 248-6452.



gog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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