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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산지웰에스테이트] 더블 역세권 소형 아파트+오피스텔

서울디지털밸리에 자리잡은 서울 가산지웰에스테이트 오피스텔(조감도)이 특별분양에 나선다.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로 전용 21㎡의 소형 아파트 99가구와 전용 26㎡의 오피스텔 45실 등 144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단지다. 서울디지털밸리는 ‘제2의 강남 테헤란밸리’로 통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IT벤처밸리다. W몰·마리오 아울렛·현대 아울렛 등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상주인구가 20만명에 달한다. 입주민 대부분이 인근 패션디자이너, 첨단 IT 직장인 등으로 안정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번 특별분양은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를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임대가 100% 완료돼 투자 다음달부터 임대수익이 지급된다. 선착순 층·호수 지정 방식이며, 20세대에 한정해 호텔급 풀옵션을 제공한다. 전용 60㎡ 이하는 취득세가 100% 면제, 40㎡ 이하는 재산세가 50% 감면된다. 종합부동산세 합산 배제, 1가구 2주택 미적용으로 양도세 중과에서 제외된다. 분양 문의 1877-8949.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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