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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아크로타워 스퀘어] 트리플 역세권, 시세보다 싼 분양가

대림산업은 서울 영등포동7가 145-8 일대에서 아크로타워 스퀘어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35층 7개동 1221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59~142㎡ 6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가 포함된 부동산 3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이 걸어서 3분, 9호선 국회의사당역과 1호선 영등포역이 걸어서 10분대인 트리플 역세권이다. 영등포시장역에서 여의도역 2정거장, 광화문역 9정거장 거리로 도심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서부간선도로·경인고속도로가 가까워 광역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200만화소의 고화질 CCTV, 층간 소음 절감설계, 고속 엘리베이터, 원패스 시스템, LED조명제어 시스템과 같은 첨단설비가 도입된다. 분양 관계자는 “평균 분양가는 3.3㎡당 1900만원대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3가 70-1(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02-2068-9800.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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