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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한국 질주 … 작년 판매 469% 늘어

마세라티 ‘기블리’
이탈리아 ‘마세라티’가 올해 목표 판매량을 1200대 이상으로 세우며 ‘프리미엄 카’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평균 판매가격이 1억원을 넘는 마세라티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4초대에 도달하는 고성능 차다.



 마세라티는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외 판매실적, 향후 브랜드 전략 등을 발표했다. 간담회에는 파브리지오 카졸리 마세라티 일본 법인장 겸 한국 총괄대표, 마세라티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포르자코리아(FMK)의 이건훈(34)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희상 동아원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 대표는 지난해 7월 FMK 대표로 취임했다.



 이 대표 취임 첫해인 지난해 마세라티는 연간 판매량 723대를 기록하면서 전년(127대) 대비 46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마세라티의 글로벌 성장률(136%)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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