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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총장 후보 1순위 최해범 교수

【창원=뉴시스】강승우 기자 = 12일 간선제 형태로 치러진 국립 창원대학교 총장 선거에서 최해범 국제무역학과 교수가 최다 득표를 얻었다.

이날 선거는 창원대 동백관에서 학내 위원 36명과 학외 인사 12명으로 구성된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 위원 48명이 참여해 치러졌다.

총장 후보로는 현 이찬규 총장을 비롯해 총 6명이 나섰다.

최 교수는 3차 결선 투표에서 26표를 얻었으며 그 뒤를 이어 정차근 중국학과 교수가 22표를 얻었다.

최 교수는 당선 소감에서 "선거 기간 동안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의 염원이자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면서 "다른 후보들도 대학의 자산인 만큼 공약사항을 수렴해 대학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원대는 이날 선거 결과를 다음달 말께 교육부에 총장 임명 재가를 요청할 계획이다.

대통령이 최종 후보 2명 중 1명을 총장으로 임명한다.

ks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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